nomeaning
현실과 비현실 사이에서 줄다리기를 하며,현실에 살면서도 그래도 비현실적인 이상이 현실이 되길 원해서.현실과 비현실 사이를 열심히 살고 있어.비록 지금은 빌어먹을 인생(현실)이라고 하더라도.이런 생각을 남겨두지 않았던가?